2019
10/12
남해소리
남해소리
획이름.
남해소리: 남해 민요 프로젝트
공연
2019.10.12 - 10.13
오후7시반
참여 음악가.
오영지(소리),박연희(가야금),코타(북),타케(로쿠센),키미야(바이오린)
주최.
돌창고프로젝트
후원.
한국관광공사
관람료.
무료
위치.
시문 돌창고. 남해군 삼동면 봉화로 538
문의.
055. 867. 1965
STORY
돌창고프로젝트에서는 음악가들과 함께 남해의 “소리”를 찾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 수집한 남해의 ‘상여소리-가래소리-장모타령-남해금산’에 ‘성주풀이’와 ‘흥타령’ 그리고 일본 ‘아오가시마 섬의 민요’를 편곡하여 작은 음악회를 준비했습니다.
전국에 많은 민요가 있습니다만 그 멜로디나 리듬은 혼합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남해에서 만난 소리들도 “이것이 남해만의 소리”라고 할 수 있는 소리는 많이 못 만났습니다. 그러나 가사에는 남해 지역의 생활이나 풍경, 그 시대의 분위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생각으로 남해의 소리를 수집해 “新남해소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올해의 작업을 정리하고 발표하는 우리의 첫 공연에 초대합니다. 부담 없이 오셔서 함께 노래합시다.
EVENT ARCH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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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21
오늘 너무 뜨거워서 산도 빨개져 버렸다
미영 작가는 자전거를 타고 남해를 여행하며 '집'을 그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그가 여행을 마치고 돌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