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01
기억보관창고.진솔이 엄마
기억보관창고.진솔이 엄마
기획이름.
기억보관창고.진솔이 엄마
작가.
니나킴
일시.
2017.10.01 - 10.31
10시- 18시(매주 목요일 휴관)
관람료.
3,000원
장소.
시문 돌창고. 남해군 삼동면 봉화로 538
위치.
남해군 삼동면 봉화로 538-1
주최.
돌창고 프로젝트
문의.
055. 867. 1965
STORY
김진솔(니나킴) 작가의 엄마는 백혈병 진단을 받고 항암 투병한지 6개월 만에 죽었다.
작가는 부재한 엄마에 대한 기억이 퇴색되기 전에 엄마를 그려 지금 자신의 감정을 풀어놓았다.
작가가 엄마를 잃은 고통을 극복하는 방식은 엄마에 대한 기억을 그리는 것이었다.
우리가 기억보관창고에서 진솔이 엄마에 대한 기록을 보는 것은 기억을 공유하는
추모행위이며, 우리에게도 일어날 일의 시각적 체험이기도 하다.
EVENT ARCHIVES
-
2017
2/10
Summer Time
김서진 작가는 그림 공부를 한 적이 없는 사람이다. 그는 20살 때부터 혼자 크레파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