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남해대교, 걷는 다리로의 재생 이야기
지역 밖에 살다가 남해가 좋아서 이주하여 사는 사람들이 ‘남해대교 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남해섬 안에 있으면서 섬 밖의 것을 잘 아는 사람들이지요. 섬 밖 사람들이 느끼는 매력과 섬 안 사람들이 잊었던 남해섬다움을 재발견하여 ‘걷는 다리로 전환하는 남해대교 재생’ 방향성을 제안합니다.
Cross Namhae Bridge 3 times for a promising afterlife.
지역 밖에 살다가 남해가 좋아서 이주하여 사는 사람들이 ‘남해대교 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남해섬 안에 있으면서 섬 밖의 것을 잘 아는 사람들이지요. 섬 밖 사람들이 느끼는 매력과 섬 안 사람들이 잊었던 남해섬다움을 재발견하여 ‘걷는 다리로 전환하는 남해대교 재생’ 방향성을 제안합니다.
권진영, 김서륭, 김연경, 염현경, 이준민, 최승용
20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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