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어부들이 들려주는 남해 집밥 이야기
남해는 재료는 싱싱하지만 음식은 맛이 없다고 말하는 여행객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이웃 어머니들이 해주는 맛 좋은 음식을 먹어본 자의 항변이자 남해 음식은 맛있다는 증명입니다. 어부의 집을 찾아가 직접 어획한 수산물로 어떤 음식을 해먹는지, 어부의 집밥 이야기와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화려하지 않아 드러나지 않았던, 평범하다 여겨 소개되지 않았던 남해 향토 음식에 대한 귀중한 기록이 되길 바랍니다.
There Are Crabs on the Fisherman's Table
남해는 재료는 싱싱하지만 음식은 맛이 없다고 말하는 여행객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이웃 어머니들이 해주는 맛 좋은 음식을 먹어본 자의 항변이자 남해 음식은 맛있다는 증명입니다. 어부의 집을 찾아가 직접 어획한 수산물로 어떤 음식을 해먹는지, 어부의 집밥 이야기와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화려하지 않아 드러나지 않았던, 평범하다 여겨 소개되지 않았던 남해 향토 음식에 대한 귀중한 기록이 되길 바랍니다.
저자
최승용, 한다정
발행일
20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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