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노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의 생명력
서포 김만중의 삶과 문학세계를 주제로 조성한 문학의 섬 노도를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슬로건, 스토리, 로고, 사이니지, 시각물 디자인을 제안했습니다. 벽련항에서 보는 섬의 모양과 섬 이름의 유래이기도 한 상수리나무 열매의 형태는 로고의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자유롭게 뻗어나가는 밝은 색상의 곡선으로 이루어진 깍지 부분은 어우러져 살아가는 동식물과 인간의 생명력, 노도에서 펼쳐지는 소설과 이야기의 생명력을 드러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