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걸으며 만나는 독일의 동네
독일과 한국의 경관, 문화, 언어 등이 함께 존재하는 이국적이면서 한국적인 공간인 남해독일마을의 장소성을 표현했습니다. 남해 독일마을이라는 장소 브랜드를 방문객들이 걸으며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 시스템을 설계한 후 시설물을 디자인했습니다.
Namhae German Village
독일과 한국의 경관, 문화, 언어 등이 함께 존재하는 이국적이면서 한국적인 공간인 남해독일마을의 장소성을 표현했습니다. 남해 독일마을이라는 장소 브랜드를 방문객들이 걸으며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 시스템을 설계한 후 시설물을 디자인했습니다.
Client. 남해군청
Creative Direction. 돌창고
Branding.
— brand development. 돌창고, 피칸트pikant
— graphic design. 피칸트pikant
Location.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남해 독일마을 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