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거칠고 거대하고 육중한 숭고미
남해는 흙보다 돌이 더 많습니다. 다랑논이나 석방렴, 봉수대 등 삶을 영위하는 데 중요하여 지속가능하게 유지하고자 하는 것들은 돌을 이용해 만들었습니다.
남해의 돌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을 수집해 아카이빙하고 남해의 돌을 주제로 전시를 폅니다. 전문 작가 뿐만 아니라 남해에서 평생 돌을 다루며 살아온 실력 좋은 석공이 참여하여 남해 돌의 무한한 시간성과 거칠고 거대하고 육중한 숭고미를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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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는 흙보다 돌이 더 많습니다. 다랑논이나 석방렴, 봉수대 등 삶을 영위하는 데 중요하여 지속가능하게 유지하고자 하는 것들은 돌을 이용해 만들었습니다.
남해의 돌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을 수집해 아카이빙하고 남해의 돌을 주제로 전시를 폅니다. 전문 작가 뿐만 아니라 남해에서 평생 돌을 다루며 살아온 실력 좋은 석공이 참여하여 남해 돌의 무한한 시간성과 거칠고 거대하고 육중한 숭고미를 담아냅니다.
전시기간. 2023. 3. 18(토) ~ 7. 2(일)
전시장소. 남해 돌창고 (경남 남해군 삼동면 봉화로 538-1)
전시작가. 김혜련, 김수남(가나스톤)
사진. 이종호
관람료. 무료
글,기획. 최승용
주최·주관. 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