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지역을 다시 쓰는 것보다 지역을 오래 쓰는 것이 중요하다
남해 섬에서 7년째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문화공간 돌창고의 최승용 대표가 ‘어떻게 하면 지역을 매력적으로 오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해온 과정을 담았습니다. 문화공간 돌창고가 문을 연 지 7년. 그동안 돌창고가 겪어온 변화와 성장, 깊은 고민을 통해 깨달은 지역의 방향성을 포함해 남해를 껴안은 한 젊은이의 머릿속과 마음을 훔쳐볼 수 있을 것입니다.
Ordinary Name - Story of Establishing Local cultural Infrastructure
남해 섬에서 7년째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문화공간 돌창고의 최승용 대표가 ‘어떻게 하면 지역을 매력적으로 오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해온 과정을 담았습니다. 문화공간 돌창고가 문을 연 지 7년. 그동안 돌창고가 겪어온 변화와 성장, 깊은 고민을 통해 깨달은 지역의 방향성을 포함해 남해를 껴안은 한 젊은이의 머릿속과 마음을 훔쳐볼 수 있을 것입니다.
최승용
2023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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